이야기/일기, 113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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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uran

Date
2008/10/06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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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ray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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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꽃을 피우지않는 나무는 없는것 처럼

내 인생에도 분명 꽃은 핀다.

그 과정에 여러 시련이 있겠지만, 그걸 뛰어넘는

만큼 꽃은 값지고 더욱 더 아름다울 게 분명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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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6 01:09 2008/10/06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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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う

Date
2008/07/22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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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ray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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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うせ一人ぼっ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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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데이

Date
2008/07/11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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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ray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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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이 더위는?
물음표 막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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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세의 첫사랑

Date
2008/07/10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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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ray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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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이란 노래를 듣는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막 흐르더라
내일도 출근해야 하는데..

눈 부으면 안돼는데 큰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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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0 00:10 2008/07/10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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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충

Date
2008/06/25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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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ray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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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자기가 만든 늪에 어째서 빠지는 걸까?
늪이란걸 알았을 때는 이미 늦은걸까?
그래?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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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비례

Date
2008/06/21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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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ray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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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흐려 질수록
그림움은 더욱 더 진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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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Date
2008/06/15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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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ray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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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일본에 지진이..
내가 과연 그곳에 가서 살 수있을까..

지옥의 구렁텅이로 스스로뛰어 드는것이 아닌가 하는생각이 들었다.
뭐 사는것이 지옥인데 지진이 대수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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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5 01:08 2008/06/15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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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에 젖다

Date
2008/06/1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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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ray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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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임펙트!

아차차!

절~대
혼자 먹은 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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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1 00:02 2008/06/1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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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Date
2008/04/15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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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ray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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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가 만들어진게 2004년 12월.
4년 조금 안되는 이 시간동안 10만명이라는 많은 방문자가 들러주었다.
나의 모습의 일부분을 이곳에 담을 수 있게 된 것이 좋은 선택이자,
일생에 몇번 오지않는 좋은 기회중 하나를 잘 잡았다고 믿는다.
앞으로도 계속 기록하고 이어나갈 것이다. 40년까지 가보자! 무브무브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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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5 17:41 2008/04/15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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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다

Date
2008/04/13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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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ray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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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싫다.
그렇다고 남자 취향이란건 아니다 -_-;;
애교부리는 것도 싫다.
귀여운척 하는것도 싫다.
문자를 보내면 답장을 보내야 하는 것도 싫다.
일일이 캐묻는것도 싫다.
게임을 마음대로 하지 못 하는것도 싫다.
주말에 나가야 하는 것도 싫다.

왜?
그냥 난 사랑이랄까... 그런것이 싫다.
사랑은 이성간에 찾아오는 것이리라.
그래서 그전에 사랑이란 싹이 피는것을 자르는것일 지도모른다.

그냥 혼자 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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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rayiris
2008/04/13 22:16 2008/04/13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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