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꽃을 피우지않는 나무는 없는것 처럼
내 인생에도 분명 꽃은 핀다.
그 과정에 여러 시련이 있겠지만, 그걸 뛰어넘는
만큼 꽃은 값지고 더욱 더 아름다울 게 분명하니까.
첫사랑이란 노래를 듣는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막 흐르더라내일도 출근해야 하는데..눈 부으면 안돼는데 큰일이다..
이 블로그가 만들어진게 2004년 12월.4년 조금 안되는 이 시간동안 10만명이라는 많은 방문자가 들러주었다. 나의 모습의 일부분을 이곳에 담을 수 있게 된 것이 좋은 선택이자, 일생에 몇번 오지않는 좋은 기회중 하나를 잘 잡았다고 믿는다.앞으로도 계속 기록하고 이어나갈 것이다. 40년까지 가보자! 무브무브무브!
여자가 싫다.그렇다고 남자 취향이란건 아니다 -_-;;애교부리는 것도 싫다.귀여운척 하는것도 싫다.문자를 보내면 답장을 보내야 하는 것도 싫다. 일일이 캐묻는것도 싫다. 게임을 마음대로 하지 못 하는것도 싫다.주말에 나가야 하는 것도 싫다.왜?그냥 난 사랑이랄까... 그런것이 싫다.사랑은 이성간에 찾아오는 것이리라.그래서 그전에 사랑이란 싹이 피는것을 자르는것일 지도모른다.그냥 혼자 살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