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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 대구에서 '도심 RPG' 프로모션

Date
2007/06/2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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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ray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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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전장에서 미션을 완수하라!

- 오는 6월 30일 대구 동성로 일대에서 대규모 도심 RPG 프로모션 행사 진행

- 아바(A.V.A) 전투맵 이름 맞추기, 사격 이벤트 등 박진감 넘치는 다양한 미션 수행

[네오위즈게임즈 제공] 대구 도심 곳곳에 숨겨진 <아바>(A.V.A)의 미션을 달성하라!

네오위즈게임즈는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www.pmang.com)에서 서비스하고 레드덕이 개발한 정통 밀리터리 FPS <아바>(A.V.A)의 대규모 프로모션이 오는 30일 대구에서 진행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10월에 예정된 대구 e-fun Festival의 사전 행사로 진행되는 도심 RPG 프로모션은 온라인에서 즐기던 게임세상을 오프라인으로 옮겨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제공해줄 계획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30일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시작해 주어진 지도를 따라 동성로 일대의 7개 포스트를 돌며, 각각의 미션을 수행하는 RPG 형식의 이벤트로 진행된다. <아바>(A.V.A)는 2개의 포스트에서 미션을 부여하며 게이머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가하고 싶은 유저는 <아바>(A.V.A) 공식 홈페이지(www.pmang.com)에 있는 공지사항의 [참여하기] 버튼 클릭한 후 프로세스에 맞게 신청하면 된다. 또한 홈페이지의 경품 교환권을 출력해오는 유저 중 선착순 500 명에게는 현장에서 핸드폰 고리를 증정한다.

<아바>(A.V.A)의 미션은 주변 PC에 접속해 게임 내 전투맵 이름 맞추기와 전방의 목표물을 제거하는 사격이벤트로 구성되어 있다. 최종 미션까지 완료한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전용 Razer(레이저) 마우스를 경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행사장 주변에서는 아바(A.V.A) 캐릭터와 이미지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UCC 공모전도 계획되어있다.

네오위즈게임즈 <아바>(A.V.A) 사업팀 김정훈 팀장은 “대규모 게임 축제에서 <아바>(A.V.A)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가 게이머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향후에도 유저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이벤트로 열렬한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8일부터 2차 프리오픈베타 테스트에 돌입하는 <아바>(A.V.A)는 기존 게임들과 차별화되는 게임시스템과 재미를 선보이며 유저들의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1차 테스트에서 보여준 유저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UCC 창고 대개방 이벤트 역시 게시판을 가득 채운 참가자들로 큰 호응 속에서 진행 중이다.

도심 RPG 프로모션 및 차세대 FPS의 기준, <아바>(A.V.A)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페이지(www.pmang.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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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이면 토요일...
출근하네 ㄱ-
참여 못하네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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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rayiris
2007/06/22 16:04 2007/06/2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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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퀴엠 온라인, 22일부터 2차 클베 실시

Date
2007/06/22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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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ray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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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코어 MMORPG ‘레퀴엠 온라인’과의 두 번째 만남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2차 CBT 실시

PMP, 기프트카드, 그라비티 페스티벌 입장권 증정 이벤트 진행

[그라비티 제공] 그라비티는 하드코어 MMORPG <레퀴엠 온라인>의 2차 비공개시범서비스(이하 CBT)를 오늘 오후 4시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레퀴엠 온라인>의 2차 CBT는 선발된 1만 명의 테스터와 1차 CBT 테스터, 그리고 그라비티 가맹 PC방 11,000곳을 통해 접속하는 유저들을 대상으로 오늘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평일 오후 4시부터 11시까지, 주말에는 오후 4시부터 12시까지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번 CBT에서는 직업별로 특성이 강화된 새로운 스킬을 선보인다. 1차 직업군은 각 30종, 2차 직업군은 각 35종으로 직업에 따른 고유의 특징과 개성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8명이 한 팀이 되어 PK를 즐길 수 있는 전장맵이 추가 된다. 8인 파티는 길드 또는 자신이 원하는 다른 플레이어와 편을 이루어 전장에 들어가게 되며, 개인으로 참여하면 무작위로 8명씩 파티가 되어 전장에 참여 할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플레이어의 합의하에 이루어지는 1대 1 전투인 ‘결투 시스템’도 적용해 소속 길드에 상관없이 누구와도 바로 필드에서 결투가 가능하게 되며, 유저 편의를 고려한 UI 변경과 하드코어 표현에 의한 절단이나 피 효과 온/오프(on/off) 등 다양한 옵션 기능, 그리고 마우스 컨트롤의 추가로 유저 취향에 맞춰 편리하고 즐겁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게 된다.

윤상진 <레퀴엠> 총괄 PD는 “이번 테스트는 게임의 안정성과 밸런스를 점검해 향후 유저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는 과정이다”라며 “많은 테스터들의 소중한 의견을 통해 <레퀴엠> 온라인을 함께 만들어가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레퀴엠 온라인>은 CBT를 기념해 두 가지 플레이타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2차 CBT 기간 동안 총 10시간 이상 게임을 플레이한 모든 테스터를 대상으로 추첨하여 PMP, 기프트카드, 영화예매권을 선물로 증정한다. 또한 1차 CBT에 참여한 테스터들이 2차에 참여해 1시간 이상 테스트를 하면 추첨을 통해 그라비티 페스티벌 입장권을 제공한다.

이번 테스트와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레퀴엠>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www.requiem-online.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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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2 12:21 2007/06/22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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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라그2 앞으로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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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8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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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ray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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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디xx사이드 싸이트의 와x갤러리에서 직접 퍼온 싱싱한 욕설가득 간단 리뷰를 그대로 옮겨올 생각이었지만..(젠장. 그 욕설가득 싱싱 리뷰가 재치 만땅이었는데!)

'후쿠이 대신 후쿠후쿠'라고 이거나 올릴렵니다.
(원본 출처:x씨인x이드 싸이트의 x우갤러리의 한 이름없는 재치만땅 훼인)





제라수준의 방대한 컨텐츠+맵

대항온수준의 우수한 조작감

그라나도수준의 편리한 인터페이스

아크로드급이상의 성공을기대합니다.

아나 ㅋㅋㅋㅋㅋ


p.s 궁금한게 있는데 구라비티는 왜 2년전에나 먹힐만한 중박게임을 지금 내놔서 소박도 못터트리고 전작과 칸노요코의 이름에 먹칠하고 캐삽질하는건가효? 이게임은 아무리 봐도 클베 2차 수준 이상의 완성도가 존재한다고 생각되지 않는데욤?

투자자횽아들의 프렛샤(-0-)가 게임을 망친건가효? 기존 시리즈의 광팬들조차 발길을 돌리게 만드는 캐삽질의 시작은 어디인가효?

출처 - 일정치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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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8 17:41 2007/06/18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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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쓰리넷, IPTV용 게임개발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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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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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ray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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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쓰리넷, IPTV용 게임개발 박차

- 개발 성공 시 삼성전자 IP셋톱박스에 기본 탑재, 국내외 동반 진출

- IPTV용 개발 게임 <두뇌야 놀자>, 두뇌개발 게임의 완결판

[이쓰리넷 제공] 지난 2월 디지털 케이블 TV용 게임을 정식 서비스하며 화제를 모았던 이쓰리넷이 이달부터 IPTV용 게임 개발에 본격 돌입한다. 이쓰리넷(대표이사 영숙)은 오늘(15) 정보통신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과 디지털 파이오니아 프로젝트(Digital Pioneer Project) 참여기업으로 최종 협약을 체결했다.

이 디지털 파이오니아 프로젝트는 디지털콘텐츠와 기기·네트워크·솔루션·서비스 업체가 연계된 콘소시엄을 모집해 콘텐츠와 솔루션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쓰리넷는 삼성전자, 한국첨단게임산업협회, 기타 컨텐츠 업체 6곳과 함께 IP셋탑박스-게임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난달 초 이 사업에 지원, 최종 선정되었다.

이로써 이쓰리넷㈜은 정보통신부의 지원을 받아 IP셋탑박스 기반의 게임을 개발하게 되었으며, 본 사업으로 개발한 게임은 삼성전자의 IP셋톱박스에 기본 탑재되어 국내외 시장에 동반 진출하게 된다.

이쓰리넷이 이번 프로젝트에서 개발하는 <두뇌야 놀자>는 최근 국내외에서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두뇌개발 형 게임으로 기존 두뇌개발 게임들의 취약점이었던 재미요소를 캐릭터, 미니게임, 아이템, 성취·성장요소 등의 다양한 구성으로 보강한 두뇌개발게임의 완결판이다.

또한 전문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제작된 컨텐츠는 여러 분야의 검증을 통해 신뢰성을 확보할 예정이며, 가정을 비롯한 여러 기관에서 교육 도구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이쓰리넷 측은 IPTV의 특성상 가족형 컨텐츠를 선호하고 주 이용계층이 청소년과 주부라는 점에서 <두뇌야 놀자>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 컨텐츠의 이해범위가 국내에 한정되지 않고 해외버전이 별 다른 추가 작업 없이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점 등을 고려할 때 해외진출 전망도 밝다는 설명이다.

현재 단방향 방송수신기기에서 양방향 플랫폼으로 발전해가고 있는 셋탑박스 시장변화에 대응하여 이쓰리넷의 <두뇌야 놀자>가 디지털 홈 환경의 컨텐츠 시장에서 괄목한 만한 성과를 거둘 수 있을 지 기대해본다.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106245&category=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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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8 10:34 2007/06/1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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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1 2일째

Date
2007/06/14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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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ray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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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해.

리니지2 다시하고 말지..





SP1 바이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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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4 21:55 2007/06/14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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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1 1차 클로즈베타 체험 첫날

Date
2007/06/13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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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ray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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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릭터 생성하고 접속

도시의 밤.  눈이부신 네온사인들.

브로드웨이에 있는 듯한 느낌. (안가봤음-_-)

마을 밖 배경. 오호~
건물과 사물의 퀄리티 좋은 텍스쳐 굿!!

확실히 건물이나 상자, 나무, 풀숲, 신경을 많이쓴 것같다.

거의 모든 NPC는 매트릭스의 스미스 요원같다

불이다. 저기다 고구마나 좀......

제일 저랩 몬스터 '파수꾼'
그래 생긴거부터가...

공격 모습.
느와르물에 단골 쌍권총!
타타타타탕~!
엄청나게 갈겨댄다.

저 갸냘픈 팔로 양손에 하나씩 들고 쏘다니.......
미래의 강화 인간!?



아이템 먹는 모션. 주섬 주섬...
올해는 농사가 잘 되어야 할탠데..

행동 윈도우를 열어보았다. 헉 -_-
리니지2와 흡사하다. 아니 똑같다!

리니지2의 케릭터가 현대배경으로 옴겨와 앉아있다 -_-;

권총 뽑거나 넣을때. 빙그르르 돌린다. 아주 능숙하다
서부 총잡이 아저씨들 놀라겠다.





3시간 반정도 해보고  '리니지2 현대판' 이라고 느꼈다.
UI는 90%이상 흡사하다. 다만 클래스가 신식 일뿐.
시스템은 스텟수치, 공속표현, 케릭터 행동 등이 거의 동일했다.
전투도 타격감이라 불릴만큼 시원시원한 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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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rayiris
2007/06/13 23:21 2007/06/13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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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모바일 게임] 학교 가는길 리뷰

Date
2007/05/31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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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ray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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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리뷰라기 보다 게임 설명서에 더 가까울 지도 모른다.

비록 게임이지만 지각이 내신에 반영되는 세상이라면 얼마나 끔찍 할까..IIOTL

우리는 게임에 주인공이 되어서! 지각을 하지않기 위해서
옥상이든! 도로든! 비포장 길이든!


필.사.적. 으로


어야하고!! 려야! 한다!

근데...

내신 보다 엄마에게 맞기싫어서가 더 큰 이유일것이다 (웃음)
아래 엄마를 보면... 알 수있다 덜덜
이글이글 거리는 포스가 느껴지지 않는가!?
저 주먹에 맞다간 영혼이 빠져나가는 고통을 맛 볼 수 있다-_-;

주인공이 이불 속에서 꾸물꾸물 거리면서 머리만 빼꼼 내민다. 왼쪽 그림에서 보듯 1,3,4,6,7,9,번 방향으로..
이때 우리의 대마왕 엄마는 손가락으로 이마빵을 놓는다-_-... 제대로 안맞아 본사람은 그 아픔을 모르리라!!


0번이 적힌곳은 엄마가 때릴 때마다 게이지가 찬다 이곳이 꽉차게되면 필살기를 쓸 수있는데.........
어떤건지는 직접해보면 알 수 있다. 한가지 말하건데
정말 끔찍하다. 우리 마마가 천사로 보인다;;

일정 시간내 깨우기가 성공하면 주인공은 라이프100%로 출격 한다.
(그렇게 맞고도 팔팔하다니, 어쩌면 주인공이 크면 히어로가 되는거다)



6가지의 게임이 있다. 하나 하나 살펴보도록 하자.

1. 자전거 게임

자전거로 죽어라 달리는 게임이다. 아무 렇게나 뚫린 하수구와 아무렇게나 세워진 간판, 놓여져야 할 곳에 있지않은 삼각대. 이 세 가지 장애물과, 사람들이 앞길을 막고있다.
척 보기에도 악동 처럼 생긴 주인공. 아무리 급하더라도 장난 칠건 치고 간다. 아슬아슬하게 사람들의 사이를 지나치며 놀래켜준다. 어이없게도 이 장난이 게임에선 콤보로 이어지고, 게이지를 조금씩 모으는 원동력이 된다(이놈 변태 기질이 보인다 -_-;;).


2. 달리기 게임

죽어라 달린다. 우리는 가장 보편적인 지각 면책 방법으로 달리기를 가장 많이 했다. 주인공도 다르지 않다. 근데 자전거로 달리지 왜 달리느냐?  앞에서 자전거는 길거리에서 습득(?)한 것이다. 그렇다 주인공은 자전거가 없다는거~ (은근히 도선생이 될 기질도;;)
에 또, 이 게임에선 친절하게도 주인공의 최.대.능.력.을 발휘 할  수있도록 미친개님께서 손수 도와주신다.  뒤에는 미친개가 쫓아오지 앞에선 깡패가 침밷고 길막질 않나, 하수구도 있고 간판도있고, ddong싸는 새까지 날아다니니....어휴 쉽지 않은 인생을 사는구나.
(콤보채우는 방법은 물릴듯 말듯 아슬아슬한 타이밍에 도망가면 된다.)


3. 무단횡단 게임

자전거는 습득(?)할 타겟도 보이지 않고... 달리자니 미친개가 따라오고, 결국 무단횡단으로 거리를 단축하는 거다. 이거 뭐 막장 인생도아니고 벌써부터 무단횡단하는 실력이 장난이 아니다!!  완전
무단횡9단!! 콤보는 자동차의 바로 앞에서 살짝 피하면된다.
말이 피하는거지 이건 목숨을 걸고..-_-;; 근데 여긴 도대체 어떤 세계이길래 횡단보도 하나없이 도로가 그리도 많은걸까? 머리 맞대고 생각해 보자;;



4. 지하철 게임

자! 주인공도 대중교통을 이용 할 줄안다. 허허허 지하철을 탄다고해서 앞서 했었던 몸으로 때우기가 끝나진 않는다. 사람에 치여 더 고생하는 지.옥.철.!! (두둥~!) 이기 때문이다. 하악거리는 학생부터 허리아픈 할아버지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어쩌랴 이사람들은 주인공의 장애물일 뿐! 사정없이 밀어 붙이거나 철판교로 날려버린다. 그 타겟이 여학생이나 노인이라 하더라도...IIOTL (우리모두 노인공경 합시다o(__)o ) 철판교로 콤보채우고, 모여진 게이지로 사용하는 필살기는 100만년은 묵힌듯한 그 것을 내뿜는다.


5. 버스 게임

오늘은 버스를 타고 가려고 정류장에 가니 사람들이 미친듯이 많은 것이다. 100만년 뒤에나 탈 수있을 듯한 엄청난 줄에 주인공은, 저들을 없애(-_-)고 버스를 쟁취하려고 한다(버스 납치강도냐!). 아래쪽에서 엄청나게 몰려오는 적(?)들을 정류장에 줄서기전에 사전 차단을 시켜야한다! 자기 갈길 가는 행인도있으니 주의해야 할것! 당연히 콤보는 적을 저지하는 것.


6. 점프 게임

이제 하다하다 옥상 까지 뛰어 다닌다. 이 세상은 역시나 신기하게도 건물이 전부다 붙어있다(홍콩 액션영화에서 좋아하겠다). 뛰어 다니다 보면 도선생님과 경찰도 보인다. 이 분들은 할일 하고있으니 신경쓰지말고, 장애물(전기선, 새, 도선생과 경찰) 넘어지지 않도록 착지에 온 신경을 집중 하자. 그리고 하늘에는 슈퍼마리오에서나 볼 수 있던 동전이 공중에 떠있다. 2단 점프를 사용해 사양하지말고 먹어두자.


이 게임리뷰에 사용된 그림의 출처(아래 그림을 클릭하면 다운로드받는 곳으로 이동 합니다.)
(시프트 누르고 클릭해야 새 창으로 열려요)





마치면서...

모두가 한번 쯤 지각으로인한 여러가지 추억이 있었다. 특히나 나는 학창시절에 등교시간에 필사적인 때가 많았기때문에 더더욱 와닿는 게임이다. 이 자그마한 핸드폰 속의 게임을 통해 추억을 돌이켜보는 느긋함을 느껴보았다. 그러는 동안 이 바쁜 세상에서의 마음의 병을 씻어주게 하는 활력소를 얻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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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31 23:19 2007/05/31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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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에이카, 최신 리뉴얼 버전 스크린샷

Date
2007/04/16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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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에이카, 최신 리뉴얼 버전 스크린샷

[환세르]

디스이즈게임은 조이임팩트가 개발중인 신작 MMRORPG <에이카>의 최신 스크린샷을 입수, 단독으로 공개한다.

작년 지스타 2006에서 처음 공개됐던 <에이카>는 현재 그래픽 리뉴얼에 중점을 두고 개발중이며, 총 3가지의 직업군을 만들고 있다. 조작은 키보드를 통해서도 가능하며, 점프 기능도 추가된 상태다.

<에이카>는 전쟁 시스템을 중점적으로 부각시켜 체계화된 국가 경영 시스템을 특징으로 하는 MMORPG. 획일화된 플레이 스타일을 탈피해 성장하는 과정에서 정치적인 역할 놀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고 있으며, 국가 경영을 체험할 수 있는 전쟁 시뮬레이션적인 요소도 제공할 계획이다.

조이임팩트의 박준호 마케팅 팀장은 내부적으로 그래픽 부분에서 목표한 바는 <그라나도 에스파다> 수준의 퀄리티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클라이언트가 무거워지는 일은 없을 것이다. 상용화 단계에서는 300MB 수준의 가벼운 클라이언트로 저사양 PC에서도 최고 수준의 그래픽 퀄리티를 구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에이카>는 현재 국내 퍼블리셔를 선정하기 위해 논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5월 중으로 자체적으로 1차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에이카> 최신 리뉴얼 버전 스크린샷

(※ 개발중인 버전의 스크린샷으로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처 - 디스이즈게임 (http://www.thisisga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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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이 성공할지 실패할 지는 그래픽을 떠나 요즘 한계를 보여주는
한국 온라인의 허물을 한꺼풀 벗고 나오느냐가 중요하다.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그래픽이이 목표라하지만
지금 공개된 스크린샷만 보더라도 퀄리티는 충분히 따라잡았다 본다.
그라나도의 건물은 환상이긴하나 다른 부분에선 조금 떨어지는 면을 보였다.
당연히 벤치마킹을 통해 꼼꼼한 작업을 할 것 같으므로 기대해 볼만하다.

음 케릭터 쪽을 보면 공개된 케릭터의 의상이
그라나도의 교복과 어찌도 그리 유사한것일까?
뭐 중세유럽풍의 컨셉이니 어쩔 수 없는 걸지도...
지금 앞으로 나올 게임은 케릭터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나와주지 않는다면 유저들은 아무리 그래픽이좋니
케릭터가 이쁘니해도 만족하지 못 할 것이다.
와우같은 움직임이라고 하면 다른 설명 없이 충분한 예가 될 것이다.

그런데 공개된 케릭터의 의상이 그라나도의 교복과 어찌도 그리 유사한것일까?;;



좀 더 많은 정보를 얻었으면 좋았을 탠데,
요즘 발전없는 온라인을 보면서 슬픔을 느끼고있긴 하지만

....

반면


불타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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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6 12:40 2007/04/16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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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 온라인 탁구게임 `엑스 스핀` 개발

Date
2007/04/16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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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 온라인 탁구게임 `엑스 스핀` 개발

[태무]

디스이즈게임은 액토즈소프트가 개발중인 온라인 탁구게임 <X-SPIN>(가칭)을 최초로 공개한다.

<X-SPIN>은 ‘극한의 리얼리티와 몰입도’를 목표로 하고 있는 정통 스포츠게임으로 스타일리시한 그래픽과 생생한 타격감, 쉬운 조작감 등이 특징이다.

게임의 진행은 기존의 캐주얼 스포츠 게임과 크게 다르지 않다. 방을 만들고 사람을 모아 게임을 즐기고, 결과에 따라 보상을 얻게 된다. 최대 3 대 3까지 동시에 게임을 즐길 수 있다.

<X-SPIN>은 기본적으로 캐릭터가 살짝 보이는 3인칭 시점이지만 마치 1인칭 시점과 같은 박력을 느낄 수 있으며, 다양한 카메라 시점을 추가하고 있다. 현재 기본적인 탁구 공방만 즐길 수 있지만 향후 올림픽 모드 등 최소 3가지 이상의 모드를 선보일 예정.

또, ‘모션성장’이라는 새로운 시스템과 스킬카드와 라켓을 이용한 전략적 재미, 여성 캐릭터의 바스트 모핑 적용 등 게이머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새로운 요소들도 준비되고 있다.

액토즈소프트는 향후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등 굵직한 스포츠 행사와의 연계해, 특히 탁구의 인기가 높은 중화권을 공략한다는 마케팅 목표를 세워두고 있다.

<X-SPIN>은 현재 개발이 진행중이며, 올해 상반기 중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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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6 12:24 2007/04/16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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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마케팅의 특성 및 전략

Date
2007/04/0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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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ray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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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누구나 핸드폰을 가지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핸드폰은 이제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생활필수품처럼 자리잡았습니다.
핸드폰이 이렇게 급속도로 우리 생활에 깊숙이 자리잡게 된 것은 집이나 사무실이라는 공간에서 공공의 소유물로서 존재했던 전화기가 개인의 소유물로서 언제 어디서나 쉽게 이용 할 수 있는 개인화(Personality) 및 이동성(Mobile)을 가진 모바일 전화기로 진화했기 때문 입니다.
이제 핸드폰은 단순한 음성 통화 기능이외에 단문메세지(SMS)를 보낼 수도 있으며, 무선인터넷에 접속하여 게임이나 뉴스 등의 정보탐색과 영화 , 음악 , 방송 등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무선 브로드밴드 서비스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모바일 기기와 연동하여 인터렉티브한 커뮤니케이션 접목도 가능합니다.
이러한 무선 인터넷의 발전에 따른 사용자 증가는 마케팅이 가능한 사용자 기반이 갖춰져 기업에서는 모바일을 활용한 광고 및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기업에서 모바일 활용은 모바일의 특성인 이동성(Mobility), 위치확인(Location), 개인화(Personalization), 적시성(Timeliness) 등을 비즈니스와 마케팅 전략에 활용하는 것 입니다.
이러한 모바일의 마케팅 활용은 기존 매스마케팅전략에서 벗어나 개개인에게 차별화된 원투원 마케팅을 전개를 할 수 있으며 , 휴대성 과 이동성에 따른 고객의 상황을 고려하여 고객접점을 통합적으로 관리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모바일 마케팅업체인 에어크로스에 따르면 모바일 마케팅 광고시장은 3세대 서비스시장과 함께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2003년 모바일 마케팅 , 광고 시장규모는 2002년에 비해 100% 이상 성장한 200억원 이상이 될 거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바일의 마케팅 활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번째로 위치기반을 활용한 이동성을 고려한 마케팅 전개입니다.

모바일(Mobile)이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대부분의 사람들은 24시간 휴대폰을 소지하고 이동하기 때문에 고객의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고객의 위치정보는 고객의 현재 위치를 말해 주고 , 이동에 따른 고객의 상황이 노출 되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고객의 니즈에 맞는 세일즈 오퍼(Sales Offer)를 제시해 판매를 유도 할 수 있습니다.

삼도물산은 여성브랜드 Miss Sixty 의 브랜드를 알리기 위하여 2002년 6~7월 두달 간 20~30대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백화점 주변에 위치한 여성 고객에게만 메시지를 보내는 이벤트를 전개하였습니다.
약 25만 명에게 SMS 광고 메시지가 전달됐으며 반응률은 8.12%. 이 반응자 중 실제로 모바일 쿠폰을 다운로드 받은 고객은 25%에 이르렀고, 모바일 쿠폰을 제시하고 상품을 구매한 고객의 총 매출액은 1천만 원 이상으로 집계되어 국내 최초로 실시된 위치기반 마케팅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GM대우차는 신차 “라세티”의 런칭 프로모션을 위하여 고객이 011 이나 017 휴대폰으로 “**7288”을 누르면 가까운 영업소의 전화와 연결돼 고객이 위치한 곳까지 작접찾아가는 “손들면 탈 수 있어요” 시승 마케팅 프로모션을 전개했습니다.
라세티 3000대를 시승차로 내놓고 실시한 프로모션은 LBS를 활용하여 고객의 위치를 파악하여 고객이 영업소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자동차를 시승 할 수 있는 차별화된 프로모션 전략이었습니다.

두번째로 개인성향에 맞는 원투원 마케팅(One to One Marketing)의 활용 입니다.

이동통신은 가입과 동시에 개인의 정보가 저장되기 때문에 개인의 고객성향과 모바일 사용패턴에 따른 라이프 스타일(Life Style)을 분석하여 원투원 마케팅(One to One Marketing)이 가능합니다. 모바일을 활용한 원투원 마케팅의 활용은 고객 성향분석을 토대로 고객의 이동 시점을 관리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마케팅 접근방식은 기존 통합마케팅 커뮤니케이션(Inte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 전개시 고객의 마케팅 채널 접점을 통합적을 관리할 수 있어 고객의 다양한 상황에 맞는 맞춤 마케팅을 실시간으로 전개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원투원 마케팅을 전개하기 위해서는 고객의 개인정보 보호 및 메시지 허용에 관한 퍼미션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인터넷 조사 기관 아이클릭과 소프트뱅크리서치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자신의 동의도 없이 휴대폰으로 전송된 광고성 문자메시지에 대한 사용자의 느낌은 “불괘하다”가 53,1%로 매우 높게 나타났습니다. 또한 자신과 무관한 메시지를 받는 경우 스팸메일과 다를게 없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어 “귀찮은 스팸메일” 이라는 반응이 43%로 부정적인 견해가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세번째로 온/오프라인을 연동하는 채널 마케팅(Channel Marketing)의 활용입니다.

인터넷의 경우 PC의 특성상 고정화된 장소에서 사용하기 때문에 온/오프라인을 연동한 즉시 구매를 유도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기업들은 인터넷을 브랜드나 제품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마케팅 채널로서 활용하고 오프라인에 별도로 안테나샵을 설치해 고객의 마케팅 채널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전략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모바일은 정보의 탐색과 구매를 동시에 일어날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채널을 실시간 연결해 고객의 직접적인 반응을 유도 할 수 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온라인이나 이메일로 상품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탐색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모바일을 활용하여 고객이 가까운 매장근처에 위치 하고 있을 때 고객의 구매를 자극할 수 있는 할인쿠폰을 제시해 매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전개하는 것 입니다.
이러한 채널마케팅을 효율적으로 전개하기 위해서는 판매채널의 고객처리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인프라와 고객대응에 관한 체계가 갖춰어져 있어야 성공 할 수 있습니다.

일본의 대표적인 음료제조업체인 기린음료(Kirin Beverage)는 2001년 3월과 11월 두차례에 걸쳐 기간한정형태의 트럼프 게임 컨텐츠를 활용한 캠페인을 전개하였습니다.
캠페인은 기린의 캔커피 “Fire” 표면에 부착되어 있는 NTT-Docomo의 I-Mode에 접속할 수 있는 프로모션 사이트의 URL과 12자리의 고유 번호를 캔커피 구입자가 스티커에 쓰여있는 사이트에 접속하여 12자리수를 입력하면 카드게임의 일종인 하이로(High-Low)를 진행하여 3회연속 이기는 고객에게 손목시계 나 라이터 같은 경품을 주는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프로모션기간동안 연일 15~20만에 이르는 사이트 접속이 이르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기린의 “Fire”모바일 프로모션은 판매채널 중 60%이상이 자동판매기가 차지하고 있어 언제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모바일을 통하여 채널접점을 구축하여 참여를 유도하는 전략이 성공한 케이스입니다.

네번째로 고객의 다양한 상황에 따른 상황 마케팅(Context Marketing)의 활용입니다.

디지털타임스가 LG텔레콤 이지채널과 공동으로 이지채널 이용자 중 1020명을 대상으로 '만일 당신의 휴대폰으로 할인쿠폰이 오면 바로 앞에 있는 커피전문점에서 커피를 마셔보라는 메시지가 나온다면 어떤 생각이 들겠습니까?'라고 질문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54.3%인 554명이 '할인쿠폰으로 커피를 마시고 싶을 것'이라고 답해 고객의 상황에 따른 마케팅 연동형태의 모바일 전략이 효과가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모바일은 고객의 상황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고객의 즉시적인 반응을 유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세일즈오퍼(Sales Offer)를 실시간으로 전개 할 수 있습니다. 고객에게 제공하는 세일즈오퍼는(Sales Offer)는 고객의 개인적인 성향과 라이프 스타일을 기반으로 위치취적을 통한 고객의 상황을 고려한 것이기 때문에 높은 타겟 반응을 얻을 수 있습니다.

고객의 상황을 고려한 마케팅 전개는 고객입장에서는 상황에 따른 적시제안을 통한 정보탐색의 기회비용 절감을 들을 수 있습니다. 기업입장에서는 고객의 충동구매를 통한 가격경쟁을 극복 할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고객의 상황에 대응하여 고객과의 지속적인 관계를 통한 프로모션 비용을 절감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섯번째로 고객세분화에 따른 세그멘트 마케팅(Segmentation Marketing) 활용입니다.

모바일은 고객의 연령에 따른 모바일 사용패턴이 다르기 때문에 고객세분화를 통한 마케팅
을 효율적으로 전개 할 수 있습니다. 현재 각 이동통신사의 경우 연령별 고객세분화를 통한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과의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객세분화의 마케팅 활용은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과 고객의 모바일 사용 패턴에 기반한 전략 전개입니다. 예를 들어1318의 경우 입소문을 통한 친구들간의 정보공유가 강하며, 유행에 민감합니다. 또한 컴퓨터게임 , 연예인등에 관심이 많으며, 패스트푸드 등을 많이 이용하고,음성보다는 단문메세지를 이용하는 경향이 뚜렷히 구분되기 때문에 이러한 속성을 반영한 제품이나 세일즈 오퍼를 제시해 고객의 반응을 유도 할 수 있습니다.

나이키는 월드컵 마케팅의 하나로 서울지역에 청소년 8만명을 대상으로 행사장 인근에 거주하는 휴대폰 가입자에게만 행사안내 광고를 보내 행사장을 직접 방문하여 행사에 참여하는 프로모션을 전개하였습니다. 프로모션전개 결과 광고클릭률이 평균 50%에 달했으며 이러한 결과는 광고를 본 10명중 1명이 행사장을 찾았을 만큼 참여율이 높았습니다.
참여율이 높게 나타난 이유는 타겟대상과 지역을 세분화한 마케팅 전략 과 마케팅 메시지의 커뮤니케이션 호감도가 높은 신세대들로 타겟대상을 한정했기 때문입니다.

현재 고객 세그먼트 마케팅은 무선인터넷을 사용하는 인구인 10대~20대 이용자가 소비 할 수 있는 모바일 컨텐츠 및 서비스에 한정되어 있어 실제구매력을 높일 수 있는 제품보다는 신규 브랜드 및 서비스를 알리거나 행사참여를 유도하는 데 성공적으로 쓰이고있습니다.

출처 대한상공회의소 IT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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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rayiris
2007/04/03 10:59 2007/04/0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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