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드라마&영화/드라마&영화, 14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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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일드 - 오센 (おせん)

Date
2008/09/17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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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ray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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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아오이 유우때문에 봤는데, 내용 자체도 재미있더라!
하.지.만! 역시 아오이 유우 +ㅁ+b 키모노는 왜이렇게도 잘 어울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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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도 상당히 귀여웠고 한 편, 한 편마다 보여주는 새로운 기모노 정말 이쁘더라!!
우리 한복도 많이 개량하고 보편화 시키면 얼마나 좋을까...ㅠㅠ
디자이너들 분발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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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나 자세한건 직접 보세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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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rayiris
2008/09/17 19:22 2008/09/17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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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비튼 킹덤

Date
2008/05/1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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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ray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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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걸과 성룡이 함께한 영화가 있었던가? 한 세기를 풍미했던 두 영웅이 한 영화에 출연한다. 포비튼 킹덤에... 이것만으로 충분히 볼 가치가있다고 말 할 수겠다.

 손오공에 관한 많은 이야기를 들어왔고 서유기를 통해 알고있다. 포비튼 킹덤에서는 봉인당한 손오공 이야기를 재구성 한것이다.
 옥황상제는 손오공을 마음에 들어 했지만, 그를 마음에 들어 하지않는 제이드 장군은 손오공을 속이고 돌로 만들어 봉인해버리고, 돌이되기전 여의봉을 중간계로 숨겨버린다. 그리고 주인공은 그 여의봉을 만남으로해서 그 시대로 넘어가게된다.

영화의 진행은 상당히 빠르다. 무술영화에 필요치않은 요소를 모두 제외하고, 쉴세없는 무술로 화면에서 눈을 땔 수 없도록 만들었다. 뻔한 주인공의 성장이지만 상당히 뿌듯하고, 대리만족이 느껴지는것 또한 이 영화의 재미이자 무술영화가 주는 가장큰 교훈(?)이다.





근데 영화관보다 그냥 DVD나 비디오로 보는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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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rayiris
2008/05/19 17:30 2008/05/1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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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 연대기

Date
2007/09/1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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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ray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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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제 2차 세계대전 중에 공습을 피해 한 노 교수의 시골 별장으로 간 네 남매는 숨바꼭질을 하다가 마법의 옷장을 통해 신비로운 나라 ‘나니아’로 들어서게 된다. 이곳은 말하는 동물들과 켄타우로스등 전설 속의 주인공들이 평화롭게 어울려 사는 동화 같은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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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로간 네 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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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 도중, 옷장을 통해 나니아로 가게된 막내 루시.
그곳에서 톰니스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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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를 따라 나니아로 간 에드워드.
그곳에서 만난 백색여왕은 그에게 나머지 남매도 데려오라는 명령을 받는다.

하지만 사악한 ‘하얀 마녀’ 제이디스의 주문으로 나니아에는 영원한 겨울만이 존재하게 된다.게다가 이 겨울에는 크리스마스도 없다. 나니아에서 만난 비버는 아담의 두 아들과 이브의 두 딸이 백색마녀를 물리치고 나니아의 평화를 되찾는다는 오래된 전설이 있음을 알려준다.
뜻하지않게 나니아를 구해줄 영웅으로 오해를 받는 네남매.

사실 에드먼드는 그전에 동생 루시를 따라 나니아에 온적이 있으며 그때 만난 백색마녀는 과자로 에드먼드를 꼬이며 다른 남매들을 나니아로 데려오도록 종용을 받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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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일로 에드먼드는 다른 형제들 몰래 백색마녀를 찾아가게되고 백색마녀는 그를 가둬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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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을 구하기위해 아슬란을 만나러가는 루시, 수잔, 피터에게 산타클로스(??)는 선물을 준다.
루시에게는 한방울로 어떤 부상이든지 치료할수있는 신비한 쥬스를 수잔에게는 믿음을 가지면
빗나가는 일이 없다는 활을 그리고 피터에게는 칼과 방패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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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을 받는 세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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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의 공격을 간단히 모면하는 세남매.

아슬란의 기지에 도착한 세남매, 아슬란의 부하들은 마녀로 부터 에드먼드를 구해온다.
호기심 많은 루시, 퉁명스러운 에드먼드, 신중한 수잔,
분별 있는 맏이 피터는 고귀한 사자 아슬란의 인도로 여왕의 싸늘한 주문을 깨는 싸움에 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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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를 준비하던중 백색마녀는 아슬란을 찾아와서 에드먼드의 피를 요구한다.
나니아의 법이 제정될때 모든 반역자는 백색마녀가 처리하게 되어있기때문에 에드먼드의 목숨은 그녀에게 달려있는것이다.
그렇지만 아슬란은 에드먼드를 살려주는 댓가로 자신의 목숨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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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피터가 이끄는 아슬란의 군대와 백색마녀 제이디스가 이끄는 군대의 대회전이 벌어진다. 피터가 제이디스의 공격으로 위험한 상황에 놓여있을때 죽은줄 알았던 아슬란이 나타난다.
죄를 짓지않은 사람이 대신 죽으면 죽지않게 된다는 깊은 마법을 제이디스는 간과했던것.
아슬란은 피터를 구하고 제이디스를 물어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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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가 이끄는 아슬란의 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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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마녀 제이디스의 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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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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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란의 부활과 마녀의 성에 갇힌 자들에게 숨을 불어 넣는 아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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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란에 의해 죽임을 당하는 마녀

다시 찾아온 나니아의 평화.
방랑자 아슬란은 평화가 찾아온 나니아를 떠나고,
어느덧 성장한 네남매는 옷장을 통해 다시 현실세계로 돌아온다.
그때 그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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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를 떠나는 아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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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 성장한 네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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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rayiris
2007/09/10 14:40 2007/09/1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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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업

Date
2007/09/0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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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ray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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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의 특징은 다큐맨터리 식의 진행방법이다. 카메라맨과의 대화라던가, 원주민들의 죽창에 맞아쓰러지는 모습등이 간접적으로 정말 사람...아니 펭귄들을 취재하는 듯한 느낌이 들게 했다.


 코디와 Z중심으로 글을 써본다. 치킨죠의 개그신은 제외했다.


남극을 방문한 서퍼Z는 어린 코디에게 Z의메달을 걸어준다. 이걸 게기로 코디는 서퍼가 되기로 결심.....을 하지만 남극의 현실상 파도가 거의 일어나지 않아 큰 파도에 연습은 하지 못했다. 그러다 위대한Z의 10주년기념으로 펭구섬에서 대회가 열린다. 그 대회에 참여할 재능있는 서퍼들을 모으고 다니는 마이키의 등장으로 코디는 대회참가를 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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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펭구섬은 좋은 파도들이 넘실거리는 하와이와 같은 곳이다. 반면 무덤이라 불리는 뾰족한 암초가 가시처럼 솟아 나있는 죽음의 해변이 있는데, 수만은 서퍼들이 죽음을 맞이했고 10년전 Z도 이 곳에서 죽었다.
 도착한 첫날 라니 라는 구조펭귄을 만나게되고 한눈에 반하게된다. 좋은 게 있으면 아닌것도 있는 법칙에 따라 Z의 보드에 장난치는 탱크와 시비가 붙어 시합을 하게되지만 큰파도가 처음인 코디는 패하고 놀림거리가 된다.

 파도에 휩쓸려버린 코디를 라니가 구조해냈지만 코디는 성계에 찔려 정신을 차리지 못하자 '긱'이라는 펭귄에게 대려간다. 간단한 응급처치(?)로 위기를 넘긴다.
 다음날 아침. 코디가 잃어버린 Z의 목걸이를 보고 코디에게 서핑보드를 만들어 주기로 한다. 하지만 코디의 오도방정에 예전 Z가 살던 집이있는 해변을 발견한다. 그리고 긱이 Z라는것을 알게 된다. 대회가 얼마남지 않아 불안했던 코디는 Z가 자신을 바꿔 놓아줄것이라 믿었지만 그는 서핑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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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위에서 보드를 타는 것이 두려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니나 다를까 어이없는 코디의 장난으로 Z는 쉽게 서핑을 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코디에게 보드 만드는 법을 알려주나 코디의 고집으로 Z와 다투고 돌아가는 도중 라니와 만난다. 라니는 그가 삼촌이기때문에 위대한Z인것을  알고 있었다. Z가 10년동안 가지 않은 곳을 가게한 코디에게 특별함을 느낀다. 그리고 코디는 그녀와 만난 후 Z의 집으로 돌아가 정성들여 보드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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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의 마음을 안 Z는 그를 가르치고 소질 있는 코디는 금새 배우고 적응한다. 하루 연습이 끝난 밤에 그에게 죽은척을 할 수밖에없었던 이유를 듣고 코디는 실망하며 대회가 있는 해변으로 돌아간다.
 
 대회 당일. 코디는 비가오는 흐린날의 대회 첫 스페이지에서 유일하게 통과하게 되면서 큰 주목을 받는다. 자신감을 얻은 코디는 그대로 결승 까지 올라간다. 탱크, 치킨죠, 코디 이 세명이 결승을 치룬다. 놀라운 점은 닭이 엄청 잘 탄다는 거~ 그것도 뒷짐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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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에서 탱크가 치킨죠를 공격하려는 것을 1등을 포기하고 돕는다. 그러나 자신은 암초들이 솟아있는 무덤이라 불리는 곳으로 떨어진다. 그는 죽을 위기를 맞게되지만 Z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하게 된다.
10년동안 죽은척하며 몸을 숨겨왔던 Z는 승리보다 친구를 위한 모습을 보고 용기를 얻어 코디와 함께 사람들 앞에 나선다. 그리고 모든 이들에게 서핑은 경쟁이 아닌 즐기는 놀이임을 깨닫게 해주는 것으로 영화는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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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영화에 재미있게 나왔는데 다루지 않으면 미안해서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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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치킨죠! 조샙! 원래이름은 조샙이에요"
잡혀 가는 지도 모르고 자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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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는 냄비속에 들어가도 그걸 목욕으로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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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오징어로 원주민펭귄들을 제패한 닭은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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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3 20:11 2007/09/0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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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여신

Date
2007/07/21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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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ray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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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부단한 면도 좋다.

근성 없는 면도 좋다.

혼자서 아무것도 못 하는 것도 좋다.

둔감한 면이 좋다.

웃고 있는 얼굴이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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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와 클로버 - 영화

Date
2007/02/09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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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ray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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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을 정말 좋아해준다.

겨우 그 정도의 조건인데..
영원히 이루어 지지않을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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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9 00:48 2007/02/09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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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이야기

Date
2006/12/20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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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の奇跡と呼び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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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0 00:28 2006/12/20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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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이 가슴 가득한 사랑을

Date
2006/09/1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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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ray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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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편 비행기를 타고 가다가

20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간 "히로"와 "누노카와" 그리고 또다른 두명..

후회로 물들어있는 그들의 삶을 여느 스토리처럼 바로잡는 삶이 아니라

그들의 삶에 대한 용서와 이해가 필요한 시간들..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날아가듯 그렇게 시작된 시간이지만

단지 그 시간이 그들에게는 유희의 시간은 아니였다..


잔잔한 감동과 눈물이 필요했던 시간..

삶이란.... 삶이란 것이.. 내게 주는 의미가 진정 무엇일까...

내게도 삶을 되돌릴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면

어디서부터 손을 써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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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7 17:00 2006/09/1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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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잰틀맨 리그

Date
2006/08/0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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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ray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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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자료는 보도자료에서 발췌하였습니다


▒ 7인의 영웅이 모이기까지..

유럽 정상회담이 열리는 베니스를 폭파하여 세계평화를 위협하고자 하는 악당 '팬텀'에 대항하기 위해, 영국 정부는 정보국 요원 'M'을 통해 당대 최고의 영웅 7명을 모아 <젠틀맨리그>를 결성한다. 강력한 전투력과 카리스마의 소유자 마스터 헌터 ‘알란’을 리더로, 초고속 공간이동 능력을 지닌 뱀파이어 ‘미나’, 젊은 열정과 용기를 지닌 비밀요원 스파이 ‘톰’, 꺼지지 않는 생명력을 지닌 위험한 귀족신사 불사신 ‘도리안’, 투명인간으로 예고없이 등장하는 투명인간 ‘로드니’, 치명적인 무기를 발명하는 노틸러스호의 선장 캡틴 ‘네모’, 그리고 제어 불가능의 파괴본능과 이중적 자아를 가진 야수 ‘지킬앤하이드’가 바로 그들. 각기 다른 무기와 장점을 지닌 이 7명의 영웅들은, 하나가 되었을 때 어떤 슈퍼 히어로의 힘보다 강렬하고 완벽해진다.
이제, 인류평화를 위협하는 팬텀의 음모에 맞선 이들의 숨막히는 대결이 시작된다.

▒ 캐릭터 각각에 대한 설명과 배역 설명

1. 마스터 헌터 ‘알란’의 역할과 능력!
- ‘젠틀맨리그’의 리더로서 팀의 총 전략기획자
- 다양한 경험을 통한 리더쉽, 강력한 전투력 및 사격술, 전략 구성능력 갖춤.

각기다른 능력을 가진 7인의 영웅,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그들을 규합하여 ‘젠틀맨리그’를 결성하는 팀의 리더인 마스터 헌터 ‘알란’. 한때 여왕 치하의 대영제국을 위해 충성했던 그는 무수한 적과 싸워온 위대한 헌터이자 능숙한 모험가이며 무적의 전사이기도 하다. 오랜 경험으로부터 나온 다양한 지식과 정확한 판단력 등을 통해 젠틀맨리그를 이끌어 나간다. 넘치는 자신감과 냉정함을 고루 갖춘 그는 혈기왕성한 젊은 스파이 ‘톰’에게 아버지 같은 존재가 된다.

2. 마스터 헌터 ‘알란’의 태생!
- ‘H.라이더 헤거드’의 <솔로몬 왕의 보물>

영국 모험소설의 대표작이라 할만한 라이더 헤거드의 소설 <솔로몬 왕의 보물>은 <인디아나 존스>나 <툼레이더>같은 여러 모험영화의 원작스토리로도 유명하다. 소설 속 ‘알란 쿼터메인’은 보물이 숨겨져 있다는 솔로몬 왕의 동굴을 찾아 알려지지 않은 비밀의 땅 아프리카를 돌며 다양한 모험을 펼치는 캐릭터이다.

3. 마스터 헌터 ‘알란’역의 배우!

다수의 영화에 출연하며 쌓아온 안정되고 능숙한 연기, 변함없이 지니고 있는 남성적 매력과 그에 더해진 카리스마까지. 이제 숀 코네리는 그저 단순한 영화배우가 아니라, 하나의 고유명사로 자리 잡은 인물이다. <젠틀맨리그>에서는 오랜만에 카리스마 가득한 그만의 강렬한 액션연기를 볼 수 있다.



1. 뱀파이어 ‘미나’의 역할과 능력은?
- ‘젠틀맨리그’의 홍일점으로 멤버들의 결성을 돕는 활력소
- 흡혈귀로의 변신능력, 초고속 공간 이동능력, 단숨에 남성들을 제압하는 섹시파워

‘젠틀맨리그’의 유일한 여성 멤버인 뱀파이어 ‘미나’. 불사신 ‘도리안’, 스파이 ‘톰’등 리그의 여러 멤버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 도발적 매력의 소유자이다. 그 누구도 여성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았던 빅토리아 시대에 ‘화학자’로서의 지적면모까지 갖춘 인물. 드라큘라 백작의 잔인한 피가 흐르고 있는 그녀는 불굴의 의지와 노력으로 엄청난 파괴력과 초고속 공간 이동능력 등 마스터 뱀파이어로서의 최고능력을 거머쥐었다. 불사신 ‘도리안’과는 한때 연인사이 이기도…

2. 뱀파이어 ‘미나’의 탄생배경은?
- ‘브람스토커’의<드라큘라>

수많은 버전의 영화를 통해 우리에게 익숙한 작품 <드라큘라>. 영화 속 ‘미나 하커’는 영국의 괴기소설가로 유명한 브람스토커 원작의 <드라큘라>에 등장하는 캐릭터이다. 소설 속에서 ‘미나’는 명석한 두뇌와 용기를 가진 인물. 과학자 ‘반헬싱’과 함께 뱀파이어를 제거하려던 그녀는 드라큘라 백작의 송곳니에 찔린 후 뱀파이어의 저주에 휘말려 든다.

3. 뱀파이어 ‘미나’ 역할의 ‘페타 윌슨’은?

우리나라에도 방영된 바 있는 TV시리즈 <니키타>에서 여주인공 '니키타'역할로 우리에게 알려진 배우.
<젠틀맨리그>의 유일한 여주인공인 매혹적 뱀파이어 ‘미나’는 여러 여배우들이 탐내던 역할로, 원래 프랑스 최고의 여배우 ‘모니카 벨루치’가 내정되어 있었다. 하지만 결국 지적이고 매력적인 뱀파이어 ‘미나’로 최종 낙점된 것은 ‘페타 윌슨’. 그녀는 <젠틀맨리그>의 뱀파이어 ‘미나'를 위험하고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통해 표현해 냈다.



1. 스파이 ‘톰’은 누구인가?
- 영국의 정세파악을 위해 미국에서 파견된 스파이
- 뛰어난 미국식 사격술, 그리고 젊은 열정과 용기

미국 미시시피 강가에서의 조용하고 평온한 생활에 지루함을 느낀 ‘톰’. 흥분과 스릴이 넘치는 삶을 꿈꾸며 세계여행에 나섰던 그는 결국 국제스파이가 되어 ‘젠틀맨리그’에 합류한다. 마스터헌터 '알란'을 아버지처럼 여기고 따를 뿐 아니라 그에게서 단 한방으로 적중시키는 영국식 사격술을 전수받기도 한다. 항상 젊은 혈기가 넘치는 ‘톰’은 ‘젠틀맨리그’의 임무를 수행해 나가며 점점 소년에서 남자로 성장한다.

2. 스파이 ‘톰’이 어디서 왔는가?
- '마크 트웨인'의 <톰 소여의 모험>

영화 속 스파이 ‘톰'은, 재치와 유머, 날카로운 사회풍자가 담긴 작품을 주로 선보였던 미국의 소설가 '마크 트웨인'의 <톰 소여의 모험> 주인공 캐릭터. 사랑스런 악동 ‘톰 소여’가 대자연의 숲과 강을 배경으로 벌이는 기상천외한 장난과 모험을 다룬 소설이다. 공상적이고 활발한 ‘톰 소여’는 항상 더 넓은 세상, 미지의 세계로의 모험을 꿈꾸는 인물.

3. 스파이 ‘톰’은 쉐인 웨스트!

지난해 미국 10대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은 청춘영화 <워크 투 리멤버>의 주연을 맡으며 우리에게 알려진 ‘쉐인 웨스트’. 선한 이미지와 반항적인 눈빛을 동시에 지닌 그는 섹시한 보이스톤으로도 유명하다. 78년생으로 데뷔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두세편의 작품으로 배우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인정받은 신예스타. <젠틀맨리그>에서는 넘치는 열정과 무모할 정도의 용기를 지닌 미국청년 스파이 ‘톰'을 매력 넘치게 연기한다.



1. 불사신 ‘도리안’에 대하여…
- 수려한 외모, 수백발의 총에도 끄덕 없는 영원한 생명력

결코 늙지 않고, 죽지 않고 싶다는 인간의 욕망. 그 욕망과 자신의 영혼을 맞바꾼 불사신 '도리안'. 그를 대신해서 점점 나이가 들어가는 그의 초상화는 끔찍한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다. 수많은 여자를 만나온 그이지만, 한때 연인이었던 뱀파이어 '미나'를 잊지못해 그녀를 따라 ‘젠틀맨리그’에 합류했다.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는 사악한 의식과 절대 죽지 않는다는 신체적 능력은 그를 파괴적인 살인마로 만들었지만, 이제는 모든것을 되돌리고 싶은 불사신 ‘도리안’. ‘젠틀맨리그’의 임무를 성공시키고 그 자신도 구할 수 있을까?

2. 불사신 ‘도리안’의 태생…
- '오스카 와일드'의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

아일랜드의 소설가이자 극작가로 유명한 '오스카 와일드'의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은 영국 세기말 문학의 대표적 소설. 절세의 미모를 가진 ‘도리안 그레이’는 쾌락주의에 심취, 관능적이고 퇴폐적인 생활을 한다. 아름다움과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자신의 초상화에 '추함'과 '늙음'을 새기지만, 결국은 그 초상화를 칼로 찢고 추악한 모습으로 죽게 된다.

3. 불사신 ‘도리안’을 맡은 배우… ‘스튜어트 타운젠트’

작년 한해 <퀸 오브 뱀파이어>와 <트랩트>에서의 연기를 통해 우리에게 알려진 스튜어트 타운젠트. 잘생긴 얼굴에 대한 자신감과 사악하기 때문에 더욱더 매혹적인 분위기의 불사신 ‘도리안'을 자신만의 매력적 외모와 연기력으로 소화해냈다.


1. 투명인간 ‘로드니’의 능력과 역할
- 투명인간이라는 잇점을 이용한 상대의 정보 및 물건훔치기
- 탁월한 유머감각과 다양한 절도기술로 ‘젠틀맨리그’의 분위기 업그레이드

스스로를 런던의 '신사도둑'이라 칭하는 투명인간 '로드니'. 최고의 도둑이 되기위해 투명인간의 혈청을 훔쳤다가 평생을 보이지 않는 모습으로 살아야만 하는 운명에 처했다.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선 얼굴에 새하얀 파우더를 발라주어야만 하는 처지. 하지만 언제나 타고난 유머감각으로 ‘젠틀맨리그’의 분위기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는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캐릭터. 소심하고 겁많은 그이지만, 배신자로 의심을 받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멤버들에 대한 의리를 지키는데… 투명인간으로서의 능력 뿐만 아니라 도둑으로서도 최고의 기술을 갖고 있는 인물이다.

2. 투명인간 ‘로드니’의 태생배경
- 'H.G. 웰즈'의 <투명인간>

<투명인간>은 풍부한 과학적 지식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타임머신>, <우주전쟁>등의 작품을 발표했던 '허버트 조지 웰즈(H.G. 웰즈)'의 SF소설. 투명인간이 되는 약품을 발명한 사나이가 그를 이용해 사람들을 괴롭히며 온갖 악행을 저지른다. 하지만 궁지에 몰린 그는 결국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된다.

3. 투명인간 ‘로드니’가 된 배우 ‘토니 큐란‘

지난해 개봉한 <블레이드 2>에 출연하며 우리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배우. 투명인간을 연기한 덕에 좀처럼 모습을 보이지 않지만 토니 큐란은 투명인간인 ‘로드니'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표현했다.


1. 캡틴 ‘네모’는 누구인가?
- ‘젠틀맨리그’ 기술의 핵심이자 '노틸러스호'의 캡틴
- 과학자로서의 뛰어난 발명능력, 각종 무술의 유단자

‘젠틀맨리그’의 임무를 성공시켜 조국 인도의 국민들이 영국의 가혹한 속박에서 벗어나기를 바라는 뛰어난 두뇌의 소유자 캡틴 '네모'. 과학자이자 발명가이며, 세계를 누비는 탐험가다. 자신과 닮아 빠르고 우아한 해저요새인 잠수함 '노틸러스호'와 세상에 하나뿐인 ‘캡틴카’를 발명했고 엄청난 파워의 놀라운 무기와 발명품을 다수 지니고 있다. 또한 전세계를 항해하며 위대한 투사들로부터 비밀 전투기술을 습득했으며, 동서양 각종 무술의 유단자이다. 변함없는 충성을 맹세하는 부하들을 거느린 '네모'. 그는 젠틀맨리그를 이끌어가는 기술의 핵심에 서 있다.

2. 캡틴 ‘네모’는 어디에서 왔는가?
- '쥘 베른'의 <해저 2만리>

이 소설은 <15소년 표류기>, <80일간의 세계일주>등의 모험소설로 유명한 ‘쥘 베른’의 작품으로, '근대 공상과학소설의 효시'로 불리운다. 소설 속, 아나로스 박사 일행은 바다에 출몰한다는 정체 불명의 거대 괴물을 처치하려 바다로 나섰다가 결국 사고로 그 괴물에 탑승하게 된다. 그 괴물이란 다름아닌 '노틸러스호'. 캡틴 ‘네모’가 이들과 함께 자신의 잠수함 '노틸러스호'를 타고 해저 대모험을 펼치는 것이 <해저 2만리>의 이야기. 캡틴 ‘네모’는 육지를 버리고 바다로 도피했으며, 자유와 바다를 사랑하지만 내면엔 알수 없는 분노를 간직하고 있는 인물이다.

3. 캡틴 ‘네모’는 ‘나세루딘 샤’

인도 영화의 상징적 배우로 통하는 나세루딘 샤. 자신의 극장을 운영하며 연극 연출에도 재능을 보이는 그는 1984년 로 베니스영화제에서 최우수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인도의 국민배우이다.


1. 야수 ‘지킬앤하이드’는?
- 제어할 수 없는 공격력 소유, 힘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것 가능
- ‘지킬’ 과 ‘하이드’라는 두 자아 속에서 고뇌함

인간에게 내재된 선과 악을 연구하던 '지킬'박사. 그리고 자신을 실험대상으로 했던 그에게서 탄생한 야수 '하이드'. 자신조차 제어하지 못하는 '지킬앤하이드'의 상상을 초월하는 동물적인 파괴력은 ‘젠틀맨리그’에 필수 비밀병기로 작용한다. ‘젠틀맨리그’가 위기에 빠질때마다 ‘하이드’로 변신, 힘으로 가능한 모든 것을 해결해주는 든든한 버팀목 ‘지킬앤하이드’. 하지만 선한 본성을 갖고있는 소심하고 억제된 ‘지킬’은 이런 상황을 벗어나고 싶다. 반면 분신으로서의 ‘하이드’는 인간 내면에 존재하는 어두운 욕망에 의해 움직이는 억제할 수 없는 야수이다.

2. 야수 ‘지킬앤하이드’의 태생은?
-'로버트 스티븐슨'의 <지킬박사와 하이드>

<보물섬>의 작가로 유명한 '로버트 스티븐슨'의 <지킬박사와 하이드>. 인간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이중적 본능에 관해 다룬 수작으로 평가받는 작품이다. ‘지킬’박사는 인간이 가진 선과 악의 본능을 분리시키는 약품을 개발, 자신의 또다른 자아 ‘하이드’를 만들어 낸다. 하지만 ‘지킬’박사는 결국 강력하고 잔인한 ‘하이드’를 더 이상 통제할 수 없게 된다.

3. 야수 ‘지킬앤하이드’가 된 ‘제이슨 플레밍

'지킬'과 '하이드'라는 상반된 두 역할을 일관성 있게 보여준 제이슨 플레밍. <프롬 헬>에 조니 뎁, 헤더 그레이엄과 함께 출연했으며, 가이 리치 감독의 두 작품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스내치>에서는 개성적 조연으로 영화를 빛냈다.

(출처 : '잰틀맨리그에 나오는 캐릭터의 원조에대해 설명좀해주세요' - 네이버 지식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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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에 나온영화인데 전혀 모르고있다가, 새벽에 TV에서 하길래 봤는데.. 감동먹어버렸다.
소설책이나 영화로 한번씩 보았던 주인공들이 한곳에 모이니 정말 두근거리지 않을 수가 없다.
시나리오도 튼튼하고, 각기 다른 세계관 속의 케릭터였지만 정말 잘 어울리게 하였다.
영화를 보고난 후, 만화영웅과 소설이나 영화속 케릭터들을 모아놓는다면 어떨까...도 상상해보았다.
뭐, 어이없지만 서도 -0 -; (맨 첫 번째로 닌자거북이가 떠오르는 이유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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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rayiris
2006/08/06 14:00 2006/08/0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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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를 보았다.

Date
2006/07/16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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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ray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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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버지와 함께 한반도를 보았다.

이 영화 스토리는 정말 멋지다!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2~3편정도로
만들었다면 정말 좋았을 거같았다.

일본이 많은 전함과 이지스함의 무력으로
동해로 쳐들어올 떄 대통령과
이제독(☆☆☆ 해군작전참모)의 통화가
꼭 선조와 이순신 같았달까..
영화에서 '이'씨 성을 쓴것도.. 아마 ㅎㅎ

그리고 고종황제와 명성황후 이야기가 나오는데
고종황제가 그렇게 무능하기만한 왕이 아니었다
라는걸 알리고싶었던 걸까~
아니면 스토리상 그래야 했던걸까?

영화가 내내 진행되면서 몸이 떨릴정도의
재미를 보여주었으나, 끝부분의 마무리가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게 끝맺음 되어버렸다.
혹시 지금 남북일관계가 악화되어서 급하게
개봉한다고 덜만든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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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rayiris
2006/07/16 22:06 2006/07/16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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