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귀엽고 이쁜 외모로 그랜드오픈을 홍보한 잘 만들어진 이비.. 오픈 초기엔 이비붐이 일어났던 것이, 거짓말같이 수그러들었다. 반해 요즘은 피오나붐. 파티를 해보면 피오나밖에 안보여~
외모와 파이어볼에 이끌려 대부분이 이비를 선택했지만! 몇주가 지난 지금.. 골램도 뽑고 레이드도 해본 사람들에겐 이비의 비효율성 보다, 방어력도 좋고 사기적 데미지를 가진 아마란스에 몰표 인듯 하다.
이비 파이어볼이 아무리 강하다 한들 30초의 딜레이가 있고 회복이란 스킬로 바로 쓴다해도 회복스킬 딜레이 90초.. 그럼 90초를 기준으로 최대 4번을 쓸 수있다는 이야기..
그럼 피오나의 아마란스는 대충 파볼의 데미지 1/2수준이고 한번 쓰기위해선 평타 후 스매시 대충 5초로잡고 90초면 18번을 때릴 수 있다. 물론 위에는 전투상황을 고려하지않은 순수 공격 시간을 봤을때이다. 쿨타임과 스킬은 컨트롤에 따라 효과가 다르다고 본다. 이비는 쿨타임때 몹의 패턴에 빈틈을 노려 쿨타임이 끝나는 즉시 공격이 가능하며 중간중간에 매직볼트로 추가타격이 가능하다. 피오나는 피하고 막아야하니 10초에 한번씩 아마란스 라고하면 얼추 비슷비슷 하다. 하지만 방어나 막기의 성능으로 보면 피오나가 안정적이라는 점. 여기서 또 변수는 파이어볼은 정면 타격이 아니면 데미지가 줄어든다는거~
최종적으로 골램소환은 지금 현제 골램의 AI나 성능이 너무 바보이므로 비교에서 제외 했다.
결국 피오나가 인기 상승증인 이유는 이비가 아무리 잘 피한다해도 피오나의 방패 막기의 성능에 비할 바 안된다는 점과, 각종 보조도구 의 이용이 용이 하단 점이 아닐까 싶다.